생각보다 취업 준비 기간이 길어지면서 어떤 기술 스택을 더 쌓아야 하는지, 혹은 더 깊게 파고 들어야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요즘하는 고민의 8할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감사하게도 다양한 년차의 개발자 분들이 계신 오픈채팅 커뮤니티에 질문을 올리니, 주니어 단계에서는 한 기술 스택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깊게 아는 것만으로 충분하다는 답변을 들었다.
그렇다면, 면접 제의 연락이 적은 건 나를 증명할 만한 프로젝트가 적기 때문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다. 그 다음 이유로는 이전 직종이 디자인 관련 직종임도 한 몫하는 것 같다.(혹은 학은제 컴공 2년+국비 학원 6개월의 학력 때문인지도) 처음 본 면접에서 특이한 이력이라는 말을 듣기도 했고. 이를 장점으로 승화시키기에는 프론트엔드/웹퍼블리셔 직군이 더 적합하다는 걸 알지만, 생계에 위협이 되지 않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하고 싶은 백엔드(혹은 풀스택) 직군의 스택에 집중해보고자 한다.
이러한 고민들을 거쳐 현재 하고 있는 스프링부트 강의 공부를 마치면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나 참여해보려고 관련 웹사이트를 기웃거리는 중이다! 팀 프로젝트는 어디서 인원을 구해야 하는거지? 하는 고민이 무색하게도 굉장히 좋은 커뮤니티가 존재한다는 것을 오늘에서야 알게되어 이렇게 기록해본다. 뭐든 하자. 뭐든 하면 세상이 알아주는 날이 올 것이다.
렛플 : https://letspl.me/
당신을 영리하고 재능있게 만드는 것은 노력이며,
실패란 단지 다음번에 다른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도록 하는 보상이다.
/ '프로그래머의 길, 멘토에게 묻다' 에서 발췌
(인프런 강의에서 추천받아 요즘 읽기 시작한 책인데 정말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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