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말해 나는 그닥 효율적인 TIL을 하고 있던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생각하는 '효율적인 TIL'이란,
① 나중에 들여다보면 열심히 했다는 뿌듯함이 있어야 하며
② 헷갈리는 부분이 생기면 보고 다시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중요☆)
지금까지의 TIL이 저 두 가지를 충족하는지 내 스스로에게 묻는다면 당연히 그렇다고는 못할 것이다🥺
오히려 그냥 그날 배운 예제들을 옮겨 붙여넣기 하는 것에 그쳤으니까.
나름대로 마지막에 총평을 달아 헷갈렸던 부분 등을 적을 수 있도록 했지만,
마치 매일 억지로 일기를 써야하는 것 같은 묘한 기분이 들게했다.
(심지어 훨씬 적은 분량인데도)
그래서!
나름대로 다른 TIL 블로그들을 찾아보고
더 세세하고 간략하게 양식을 변경하기로 했다!
난 내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장할 줄 아는 멋진 사람이닉간~~~🤗
1. 배운 것은 간략히. 코드는 붙여넣기하더라도 깔끔하게 한번 더 정돈!
2. 잘한 점과 못한 점 나누어 기록, 없는 날은 지어내지 말고 없다고 쓰자!
3. 추가적으로 궁금한 내용 쓰기. 당장 찾아보지 못하더라도 궁금한 게 생기면 일단 적자.
이외에도 보완할 게 생기면 바로바로 보완할 예정이다.
2023년에는 2022년보다 더 멋져진 내가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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